온 지구를 스윙시킨 마법의 보컬, Billie Holiday



오랫동안 못 봤던 EBS 지식채널을 봤다.
이번 주는 Billie Holiday의 이야기였다.
하루키의 <재즈에세이>에서 발췌한 부분이 인상깊었다.

이제 됐으니까, 잊어버려요.
용서를 받는 느낌.


그녀의 음악은 듣는 사람의 마음까지 포용하는 듯, 정말 편하게 느껴진다.
나는 음악에 있어서 상당히 편식을 하는 편인데, 덕분에 지금까지 그녀의 음악을 거의 듣지 않았다.
이번 기회에 그녀의 음악을 듣고 있는데, 이 영상 끝부분에 나오는 I'm A Fool To Want You을 듣고 있다.
점점 재즈가 좋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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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dawning | 2008/07/07 03:33 | 무제노트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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